가성비 높은 스위스 시계, 웽거(WENGER) 론칭

입력 2017-02-0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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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웽거)
▲(사진제공=웽거)

스위스 시계 브랜드 그로바나(GROVANA)를 수입, 유통하고 있는 ㈜코이컴퍼니는 ‘스위스 아미 나이프’ 제조사로 유명한 웽거(WENGER) 시계를 론칭한다.

1893년 스위스 들레몽 근처에 있는 작은 마을에서 나이프 공장을 시작한 웽거는 1997년 시계의 수도인 빌 중심가에 웽거 워치(Wenger Watch SA)를 설립했다. 이어 2015년 스위스 들레몽에 시계 제작 센터를 설립하면서 ‘스위스 아미 나이프’ 생산을 통해 얻은 첨단 기술 노하우를 반영한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시계를 선보였다. 웽거의 모든 제품은 3년간의 국제 보증서비스를 제공한다.

품질을 향한 열정, 정확성, 뛰어난 장인정신을 추구하는 웽거는 세계 각 도시들의 트렌드를 반영함과 동시에 스위스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다양한 컬렉션을 출시하고 있다. 웽거(WENGER) 시계의 도시적이고 빈티지, 스포티, 클래식한 컬렉션들은 100m방수 기능과 더불어 PVD 마감의 스테인레스 스틸, 사파이어 코팅 크리스탈 유리를 사용한다.

특히 웽거의 시포스(Seaforce) 컬렉션은 43mm 사이즈의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에 위치한 역회전 방지 베젤, 슈퍼 루미노바(Super Luminova) 인덱스, 스크류 크라운을 적용한 200m방수와 크로노그래프 기능이 있는 다이버 워치다. 붉은 컬러의 푸시 버튼이 남성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매치돼 조화를 이룬다. 블랙 컬러의 다이얼과 고무 스트랩으로도 만나 볼 수 있는 이 제품은 신라면세점 서울점, 두타 면세점, 제주관광공사 지정 면세점(JTO) 및 전국 웽거 공식판매처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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