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중공업, 572억 원 손상차손 발생

입력 2017-02-0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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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X중공업은 매출출채권 외 채권에서 손상차손 572억 원이 발생했다고 1일 공시했다.

STX중공업은 공시를 통해 “북평화력발전소 프로젝트 수익률 악화로 먼저 집행한 공동수급사(STX건설) 공사안분원가 미수금 채권에 대한 대손 설정과 이라크에서 수행중인 프로젝트의 원천세 환급 가능성이 불투명해 대손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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