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성소, ‘아육대’ 리듬체조 동메달…“이번 제 무대 너무 아쉬웠다”

입력 2017-01-3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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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성소(출처=우주소녀 공식SNS)
▲‘우주소녀’ 성소(출처=우주소녀 공식SNS)

‘우주소녀’의 멤버 성소가 ‘아육대’ 출연 소감을 전했다.

성소는 지난 30일 방송된 MBC ‘2017 설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리듬체조 부분 출전했다. 성소는 지난해 추석 방송됐던 ‘아육대’에 혜성같이 등장해 연예계 리듬체조 스타로 떠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기에 더욱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성소는 경기 중 후프를 떨어트리는 실수로 아쉽게 동메달을 수상했으며 함께 출연한 피에스타 차오우와 트와이스 미나가 공동 1위로 금메달을 수상했다.

이휴 성소는 ‘우주소녀’ 공식 SNS를 통해 아쉬운 경기 소감을 전했다. 성소는 “사실 이번 제 무대 조금 아쉬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신 분들께 아쉬움 드려서…그렇지만 다음에 기회가 또 있으면 더 열심히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습니다”라면서 “2016년 큰 사랑이 받아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2017년 더 열심히, 더 좋은 모습의 우주소녀 성소 되도록 하겠습니다. 응원해준 우리 멤버들 사랑하고 같이 리듬 체조하는 선배님들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MBC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는 아이돌 가수들이 스포츠 종목에 도전, 땀으로 정정당당 승부를 가리는 특집 프로그램으로 매년 명절 맞아 특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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