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800회, 장예원 "1000회도 함께 했으면"…신동엽 "프리선언 하지마"

입력 2017-01-29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동물농장' 방송 캡처)
(출처=SBS '동물농장' 방송 캡처)

'동물농장'이 800회를 맞이해 동물은 물건이 아니라 생명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29일 오전 방송된 SBS '동물농장'은 800회를 맞이해 특집으로 방송됐다.

이날 신동엽은 "800회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시청자들의 사랑 덕분이다"라고 말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제가 어느새 '동물농장'에 출연한지 3년이 지났다"며 "900회, 1000회까지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프리선언만 하지 않으면 함께 할 수 있다"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정선희는 "5년 동안 공백이 있었다"며 "공백이 있는 동안에도 꾸준하게 동물농장을 봤다"고 말했다. 또한 신동엽은 "800회 동안 이렇게 올 수 있었던 것은 시청자들의 사랑 덕분이었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정선희 역시 "'동물농장'이 오래 되다보니 대를 이어서 보는 시청자도 생겼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53,000
    • +0.88%
    • 이더리움
    • 3,110,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73%
    • 리플
    • 2,081
    • +1.27%
    • 솔라나
    • 129,900
    • +1.09%
    • 에이다
    • 388
    • +1.04%
    • 트론
    • 441
    • +0.68%
    • 스텔라루멘
    • 245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3.28%
    • 체인링크
    • 13,550
    • +1.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