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별이’ 신현수, 본방사수 독려… 정의감 넘치는 119요원 ‘구세주’

입력 2017-01-27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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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신현수 인스타그램)
(출처= 신현수 인스타그램)

배우 신현수가 시청자들에게 MBC 드라마 '우주의 별이' 본방사수를 독려해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신현수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재미있게 보셨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치 ‘우주의 별’을 가리키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현수의 모습이 보인다.

신현수는 우주의 별이 드라마 중 119 구급 소방대원 구세주 역할을 맡았다. 그가 맡은 ‘구세주’는 과거 사건 때문에 죄책감과 아픔을 갖고 있지만, 정의감이 넘치는 캐릭터다.

우주의 별이는 MBC가 9부작 시즌드라마로 준비 중인 `세 가지 색 판타지` 중 첫 3부작에 해당하는 작품이다. 인기 절정의 아이돌 그룹 엑소의 수호가 출연하고 있다. 또 '퐁당퐁당 러브'를 연출했던 김지현 PD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주목받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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