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순위, 정우성 '더킹' vs 현빈 '공조' 2파전 속 '레지던트이블' 이준기 가세…'설 연휴가 관건'

입력 2017-01-26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더킹', '공조' 포스터)
(출처='더킹', '공조' 포스터)

'더킹'-'공조' 2파전 속 '레지던트이블'이 조용히 흥행몰이에 나서며, 설날 극장가 영화 순위 경쟁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결과에 따르면, 지난 25일 영화 '더킹'이 일일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는 '공조'로 '더킹'을 바짝 쫓으며, 설 연휴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25일 개봉한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은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과 이준기의 특별 출연 소식이 입소문을 타며,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더 킹'은 지난 25일 하루 19만975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37만2959명을 기록했으며, '공조'는 같은 기간 19만3500명의 관객을 동원하여 누적관객수 162만1565명을 기록했다.

영화팬은 "더킹 vs 공조, 둘 다 끌린다", "정우성을 택할지 현빈을 택할지 고민되네", "이준기의 액션 신도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79,000
    • -0.5%
    • 이더리움
    • 3,424,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95,000
    • -0.86%
    • 리플
    • 2,243
    • -0.58%
    • 솔라나
    • 138,900
    • -0.29%
    • 에이다
    • 426
    • +0.24%
    • 트론
    • 445
    • +1.37%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39%
    • 체인링크
    • 14,490
    • +0.14%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