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비치 체어 '뮈싱쇠' 리콜

입력 2017-01-24 2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케아 코리아는 24일 비치체어 '뮈싱쇠'(MYSINGSÖ)'에 대해 리콜 조치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영수증 유무와 상관없이 이케아 광명점에서 전액 환불이 가능하다.

핀란드, 독일, 미국, 덴마크, 호주 등 해외에서 뮈싱쇠 제품이 넘어지며 손가락 부상을 입은 사례가 5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된 데 따른 조치다.

이케아는 사고 접수 후 제품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를 실시했고, 잘못된 재조립과 부상의 위험을 완화할 수 있도록 제품 디자인을 개선키로 했다. 개선된 디자인의 제품은 올해 2월부터 이케아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자세한 정보는 이케아 코리아 홈페이지(http://IKEA.kr) 혹은 고객지원센터(1670-4532)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96,000
    • -2.03%
    • 이더리움
    • 2,959,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23%
    • 리플
    • 2,018
    • -2.46%
    • 솔라나
    • 125,000
    • -2.04%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21
    • +0.72%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13.45%
    • 체인링크
    • 13,070
    • -2.24%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