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랑’ 박서준, 이광수 죽음의 비밀 알았다… “왕이란 놈 절대 용서 못 한다”

입력 2017-01-10 1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랑’ 8회 예고(출처=‘화랑’ 예고 영상 캡처)
▲‘화랑’ 8회 예고(출처=‘화랑’ 예고 영상 캡처)

막문(이광수 분)의 죽음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 선우(박서준 분)가 분노한다.

10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화랑’ 8회에서는 한가위 축연 때 파격적인 단체 춤을 선보이게 된 화랑들과 박영실(김창환 분)의 계략으로 막문의 죽음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 선우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선우가 자신의 진짜 오라버니가 아닐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빠진 아로(고아라 분)는 “오라버니가 정말 우리 오라버니였으면 좋겠는데 근데 또 아니면 좋겠다”며 혼란스러워한다. 선우 역시 삼맥종(박형식 분)에게 “내 누이를 좋아한다는 것이 진짜냐”고 물으며 두 사람 사이의 묘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위화공(성동일 분)은 한가위 축연 때 화랑들의 춤을 선보이겠다고 선언하고 화랑들은 짜여진 안무에 맞춰 파격적인 단체 춤 연습에 돌입한다. 이에 화백들은 “이 모욕을 언제까지 당하고 있어야 하냐”며 분노한다.

박영실은 선우에게 접근해 막문의 이야기를 꺼내며 “왕의 얼굴을 봤냐”며 그 죽음에 왕이 연관되어 있음을 알린다. 이에 선우는 “반드시 값아주겠다. 그 왕이란 놈”이라며 막문의 복수를 다짐한다.

한편 티격태격하며 미운 정이 쌓여가는 상선방 화랑들, 그리고 그들과 가까워지고 싶은 한성랑은 자신도 상선방에서 지내겠다고 선언해 기대를 높였다.

KBS2 월화드라마 ‘화랑’ 8회는 10일 밤 10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32,000
    • +0.42%
    • 이더리움
    • 3,169,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55,000
    • +1%
    • 리플
    • 2,032
    • +0.2%
    • 솔라나
    • 127,600
    • +1.27%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4
    • +0.56%
    • 스텔라루멘
    • 213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1.6%
    • 체인링크
    • 14,280
    • +0.99%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