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병규, 독설가 변신 “조의연 판사, 어마어마한 지분 챙겼을 것”

입력 2017-01-19 18: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강병규 SNS 캡처)
(출처=강병규 SNS 캡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조의연 판사가 19일 인터넷 상에서 화제인 가운데 방송인 강병규가 독설을 가했다.

19일 강병규는 자신의 SNS에 “조의연 판사의 10년 후 모습. 삼성 법무팀 사장 및 실세. 롯데 사외이사 XX”라며 조의연 판사에 대해 분노했다.

그는 이어 “조의연 판사는 옷벗고 롯데도 가고 삼성도 갈 생각에 웃고 있겠지”라며 “어마어마한 지분을 챙겼을 거야.이럴려고 판사질 한건데 한몫 챙겨야지”라고 주장했다.

강병규는 특히 “판사1명이 국가의 중차대한 사건을 판단하다니… 사법쓰레기들 법조장사꾼들”이라고 밝히며 다소 거친말로 소신을 밝혔다.

한편 조의연 서울중앙지방법원 영장전담부장판사는 이날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신청한 이재용 부회장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09,000
    • +1.26%
    • 이더리움
    • 2,612,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37%
    • 리플
    • 1,727
    • +0.94%
    • 솔라나
    • 108,200
    • +3.64%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1
    • +0.61%
    • 스텔라루멘
    • 321
    • -4.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55%
    • 체인링크
    • 11,960
    • +0.17%
    • 샌드박스
    • 93.97
    • +22.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