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생명, 올해 첫 신상품 암보험 출시…서기봉 대표 1호 가입

입력 2017-01-16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출처=NH농협생명)
(사진출처=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은 출범 5주년을 맞은 올해 첫 신상품으로 '생활비받는NH암보험(갱신형,무배당)'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로운 수장으로 취임한 서기봉 대표가 1호 고객으로 가입했다.

이번 신상품은 주요암 진단 후 생존 시 매월 100만 원의 암완치를 위한 생활자금을 최대 5년간 지급하는 상품이다.

주계약 가입금액 1000만 원을 기준으로 보장 내용을 살펴보면 유방암이나 남녀생식기관련암 진단 시 1500만 원의 진단보험금을 지급한다.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및 대장점막내암, 경계성종양 및 제자리암 진단 시 최초 1회에 한해 400만 원의 진단보험금을, 암 진단 후 사망시에는 5000만 원의 암사망보험금을 각각 지급한다.

가입나이는 만 15세부터 60세까지다. 15년 단위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아울러 농협생명은 보험료 부담을 낮춘 '더알찬NH종신보험(저해지환급형)(무배당)' 신상품도 함께 출시했다.

이 상품은 보험료 납입기간 동안 해지환급금을 줄여 일반 종신보험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동일한 사망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사망보험금이 일정한 기본형과 전환나이 이후 사망보험금을 줄여 자녀 양육비나 교육비 부담이 큰 경제활동 기간 동안 집중적인 보장을 더 저렴한 보험료로 받을 수 있는 체감형 중 선택 가입할 수 있다.

가입 후 50% 이상 장해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며, 연금전환특약을 통해 노후자금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서기봉 대표는 "자산 60조원을 넘어선 NH농협생명의 대표라는 중책을 맡아 올해는 전 임직원이 도전정신으로 뭉쳐 새로운 도약을 이뤄낼 것"이라며 "무엇보다 고객중심의 경쟁력 높은 보장성상품과 영업력 강화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뉴욕·런던서 빠져나가는 金…중앙은행들 ‘골드 본국 송환’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606,000
    • -2.79%
    • 이더리움
    • 2,657,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321,200
    • -5.7%
    • 리플
    • 1,799
    • -4%
    • 솔라나
    • 108,900
    • -3.88%
    • 에이다
    • 254
    • -6.62%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29
    • -2.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10
    • -3.34%
    • 체인링크
    • 12,300
    • -2.77%
    • 샌드박스
    • 79.6
    • -2.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