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최강 한파, 체감온도 영하 11도 밑으로

입력 2017-01-15 1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부ㆍ 경북 내륙 한파 특보…화요일 낮부터 풀릴 듯

(사진= 네이버 날씨)
(사진= 네이버 날씨)

올 겨울 최강 한파가 닥쳤다.

일요일인 15일 오전 11시 현재 서울의 수은주는 영하 9도를 기록하고 있다. 춘천(영하 11도), 강릉(영하 2도), 대전(영하 7도), 청주(영하 7도), 대구(영하 6도), 광주(영화 4도), 전주(영하 5도), 부산(영하 4도) 등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전국적으로도 일부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에는 한파 특보가 발효됐고 16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0도를 웃도는 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경기 앞바다와 남해 앞바다를 제외한 전 해상에 풍랑 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동해안에서는 너울성 파도가 일 수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매우 낮다"며 "내일까지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가 모레 낮부터 날씨가 풀릴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11,000
    • +0.48%
    • 이더리움
    • 2,997,000
    • +1.22%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37%
    • 리플
    • 2,020
    • +0.35%
    • 솔라나
    • 125,800
    • +0.56%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5
    • +0.7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4.73%
    • 체인링크
    • 13,150
    • +0.8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