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용은, 8언더파 26계단 ‘껑충’ 공동 13위, 최경주는 컷오프...소니오픈 2라운드

입력 2017-01-14 11: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골프는 3라운드는 오전 9시, 최종일은 오전 8시부터 생중계

▲양용은
▲양용은
초청받아 출전한 제주도 ‘야생마’ 양용은(45)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00만 달러) 이틀째 경기에서 신바람을 일으키며 순위를 끌어 올렸다.

양용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0·7044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합계 8언더파 132타를 쳐 공동 13위에 올랐다.

이날 양용은은 드라이브 평균거리 308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50%, 그린적중률 77.78%, 퍼팅 스트로크 게인드 1.939(홀당 1.714개), 샌드세이브 100%를 기록했다. 가장 많이 날린 거리는 331야드였다.

▲양용은의 2라운드 기록
▲양용은의 2라운드 기록

최경주(46)는 이날 스코어를 줄이지 못해 합계 2오버파 142타를 쳐 공동 130위권으로 컷오프 됐다. 이날 컷 통과 스코어는 3언더파 137타였다.

SBS골프는 3라운드는 오전 9시, 최종일은 오전 8시부터 생중계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0,000
    • +1.92%
    • 이더리움
    • 2,981,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15%
    • 리플
    • 2,030
    • +1.6%
    • 솔라나
    • 125,600
    • +0.8%
    • 에이다
    • 384
    • +2.67%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3
    • +4.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5.62%
    • 체인링크
    • 13,150
    • +1.0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