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팜 “아토팜 립앤치크 스틱 밤 출시...15일부터 판매”

입력 2017-01-1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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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기업 네오팜의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은 12일 아이들의 피부관리를 위한 ‘아토팜 립앤치크 스틱 밤’을 오는 15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네오팜은 “이 제품은 겨울철 거칠어지기 쉬운 아이의 볼과 입 주위 등 민감한 피부 부위를 빠르게 진정시켜주고 보호해주는 고보습 스틱 밤”이라며 “사람의 건강한 피부장벽 구조를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특허 MLE® 제형과 판테놀, 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이 함유돼 민감한 자극 부위를 빠르게 진정시켜준다. 또 올리브버터, 카카오버터, 쉐어버터 등 천연 버터성분이 즉각적인 보습효과를 제공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또한 “스틱 타입으로 외출 시 간편하게 휴대해 사용할 수 있으며, 끈적임이 적고 빠르게 흡수돼 건조 부위에 수시로 덧발라도 부담이 없다”며 “파라벤, 색소, 에탄올 등 10가지 피부 유해 성분을 무첨가하고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신생아부터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토팜 립앤치크 스틱 밤의 가격은 2만 원(12g)이며 오는 15일부터 네오팜 공식쇼핑몰 네오팜샵 및 유명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지난 2000년 설립된 네오팜은 아토팜을 비롯해 피부장벽 전문 케어 브랜드 아토팜 리얼 베리어, 생활보습 바디 전문 브랜드 더마비, 메디컬 스킨케어 브랜드 제로이드를 생산, 판매하고 있다. 국제 특허 피부장벽 ​MLE®​(Multi Lamellar Emulsion) 기술은 네오팜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피부장벽 기술이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에서 국제 특허로 보호받고 있는 원천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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