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 7거래일 연속 순유출

입력 2017-01-12 07: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가 7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1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0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438억 원이 순유출됐다. 420억 원이 유입되고 858억 원이 이탈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1거래일 만에 순유출로 돌아섰다. 102억 원이 들어오고 319억 원이 해지돼 총 218억 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는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국내 채권형펀드에서 150억 원이 이탈했고 해외 채권형펀드에서 153억 원이 유출돼 총 303억 원이 순유출됐다.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7499억 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MMF 설정원본은 115조3658억 원, 순자산은 116조1151억 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57,000
    • -0.88%
    • 이더리움
    • 3,198,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0.91%
    • 리플
    • 1,986
    • -2.36%
    • 솔라나
    • 120,900
    • -2.42%
    • 에이다
    • 368
    • -4.91%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0.97%
    • 체인링크
    • 13,340
    • -2.27%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