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내달부터 가격 인상… C클래스 40만원, E클래스 최대 70만원 올라

입력 2017-01-11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내달 1일부터 국내에서 판매하는 전 차종의 가격을 평균 0.8%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평균 인상금액은 약 90만 원으로 가격 인상폭은 최저 0.4%에서 최대 1.2%다.

주요 차종의 가격(부가세 포함)을 살펴보면, 벤츠 E-클래스는 트림별로 60만∼70만 원, S클래스는 트림별로 100만∼160만 원, C클래스는 40만 원이 인상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상폭이 가장 적은 차는 소형차인 A,, B클래스와 C클래스로 40만 원가량 오른다. 고성능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G 65 에디션 463’은 250만 원으로 인상폭이 가장 크다.

벤츠코리아 측은 “물류 비용을 비롯해 원자재 가격 상승, 물가 인상분 반영, 제품 사양 업그레이드 등의 요인이 적용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4: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14,000
    • +3.38%
    • 이더리움
    • 3,679,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356,800
    • +3.18%
    • 리플
    • 2,038
    • +4.46%
    • 솔라나
    • 157,500
    • +3.14%
    • 에이다
    • 330
    • +4.1%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86
    • +5.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930
    • +11.19%
    • 체인링크
    • 17,420
    • +1.4%
    • 샌드박스
    • 55.5
    • +3.9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