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선수상 못 탄 것도 억울한데”...훼손된 축구영웅 메시 동상 상반신

입력 2017-01-11 09: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FP연합뉴스
▲AFP연합뉴스

▲EPA연합뉴스
▲EPA연합뉴스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 영광의 거리에 있는 축구영웅 리오넬 메시의 동상 상반신이 10일(현지시간) 통째로 사라져 팬들에 충격을 주고 있다. 동상은 머리와 두 팔, 몸통은 사라지고 두 다리와 축구공만이 남아있다. 메시 동상 파손은 포르투갈 축구영웅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메시를 제치고 국제축구연맹(FIFA) 선정 ‘2016 올해의 남자선수상’을 받은 직후 이뤄진 만큼 메시가 FIFA 선수상에서 탈락한 데 대한 화풀이라는 주장도 나온다. 아래 사진은 작년 6월 28일 메시 동상 제막식 당시 모습. 부에노스아이레스/EPA·AFP연합뉴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95,000
    • -0.69%
    • 이더리움
    • 4,363,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74,500
    • -1.07%
    • 리플
    • 2,838
    • +0.11%
    • 솔라나
    • 188,100
    • -1.16%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40
    • -3.51%
    • 스텔라루멘
    • 311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40
    • +0.41%
    • 체인링크
    • 18,010
    • -1.04%
    • 샌드박스
    • 229
    • -9.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