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클릭, 신규 온라인 마케팅 상품 4종 출시

입력 2007-10-25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쇼핑ㆍ서클 플로팅 등 저비용 고효율 마케팅 서비스 제공

온라인 마케팅 마켓플레이스를 지향하는 솔루션 전문기업인 리얼클릭이 저렴한 비용으로 효과적인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 4종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신규 서비스는 ▲쇼핑 클릭 링크 ▲서클 플로팅 링크 ▲액티브 아이콘 링크 ▲인포머셜 링크 등 4종으로 '쇼핑 클릭 링크'는 기존 리얼클릭의 텍스트 기반의 광고 상단이나 하단에 위치하는 텍스트와 이미지가 혼합된 형식의 온라인 마케팅 서비스이다.

리얼클릭은 "쇼핑 클릭 링크는 기존 온라인 광고가 포털 사이트에 진행될 때 들던 입점비를 받지 않음으로 광고주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획기적인 상품"이라며 "아울러 광고가 얼마나 나왔고 몇 명이나 클릭했는지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 효율적인 온라인 마케팅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음 달 초부터 서비스될 예정인 '서클 플로팅 링크(Circle Floating Link)'는 기존 사각형 타입의 배너를 둥근 타원형으로 바꾼 배너 마케팅으로, 기존의 일반 사각형 박스타입 배너보다 더 쉽게 보여지고 인식되는 장점이 있어.

'액티브 아이콘 링크(Active Icon Link)'는 미니 아이콘 형식의 배너로 마우스 커서를 그 위에 올려 놓으면 큰 그림으로 변하는 광고 노출 형태이다. 기존의 단순 노출형 배너의 단점인 작은 사이즈를 극복한 획기적인 상품으로 웹사이트 어느 곳에나 배너를 설치할 수 있고, 컨텐츠 카테고리 선택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이외에도 내년부터 서비스가 제공되는 '인포머셜 링크(Informercial Link)'는 리얼클릭이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온라인 홍보를 위해 출시하는 제품으로 중소기업업체, 정부기관 그리고 지방단체 등 그 동안 제품이나 정책 홍보에 어려움을 느끼던 많은 집단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리얼클릭은 "인포머셜 링크에는 '에이전트 프로그램'이 설치돼 홍보자료의 신청/접수 및 열람수와 반응을 실시간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다"며 "앞으로 이 기능을 통해 홍보 컨설팅 업무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리얼클릭의 김연수 대표는 "이번 신규 서비스의 출시는 무한 경쟁하는 온라인 마케팅 시장에서 새로운 수익원을 찾기 위한 리얼클릭의 노력 결과"라며 "리얼클릭은 앞으로도 급변하고 있는 온라인 마케팅시장에서 고객을 위한 최상의 마케팅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16,000
    • -4.39%
    • 이더리움
    • 2,506,000
    • -6.14%
    • 비트코인 캐시
    • 290,600
    • -5.5%
    • 리플
    • 1,661
    • -4.76%
    • 솔라나
    • 104,200
    • -7.38%
    • 에이다
    • 230
    • -6.12%
    • 트론
    • 498
    • -0.2%
    • 스텔라루멘
    • 292
    • -9.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60
    • -6.16%
    • 체인링크
    • 11,470
    • -6.29%
    • 샌드박스
    • 79.56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