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대학생 봉사단 ‘해피예스’, 겨울 봉사캠프 마무리

입력 2017-01-09 13: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제철 대학생 봉사단 '해피예스' 8기가 6개월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9일 해단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제철)
▲현대제철 대학생 봉사단 '해피예스' 8기가 6개월 간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9일 해단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제철)

현대제철은 대학생 봉사단 ‘해피예스’ 8기가 겨울 봉사캠프를 끝으로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해피예스’는 매년 하나의 테마를 중심으로 봉사를 진행한다. 지난해는 기존 노력 봉사에 업사이클링(재활용품에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것)을 더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마지막 봉사활동에서 단원들은 영등포 지역 장애인 및 아동들과 함께 폐옷감을 활용한 양말고양이 인형, 펠트지를 활용한 DIY 필통 등을 만들었다.

제품 중 일부는 제3세계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또 영등포 지역 내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방한 내복을 전달하고 말벗이 돼주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해피예스 8기 강지원(카이스트 기계공학과 15학번) 군은 “지난 6개월간 봉사활동을 하며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100명의 소중한 인연을 얻을 수 있어 더 보람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15,000
    • +0.74%
    • 이더리움
    • 3,464,000
    • +1.05%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0.67%
    • 리플
    • 1,970
    • +0.15%
    • 솔라나
    • 144,000
    • +6.51%
    • 에이다
    • 293
    • +0.34%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5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09%
    • 체인링크
    • 16,220
    • +2.08%
    • 샌드박스
    • 49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