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그린피 2만원 대 등장해 눈길...현대 더 링스, 2월까지 그린피 특별할인 이벤트

입력 2017-01-0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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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캐디제와 절약형 시즌권도 판매...솔라고 그린피 7만원

▲현대 더 링스
▲현대 더 링스
그린피를 확 내렸다.

충남 태안의 퍼블릭 현대 더링스 컨트리클럽(www.thelinkscc.co.kr)과 현대 솔라고 컨트리클럽(http://sollago.co.kr)다. 이 두 골프장은 1~2월, 웹사이트 및 모바일 회원을 대상으로 ‘고객감사 동계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 더링스CC에서는 골프대중화에 선도적인 역할과 동계기간 해외투어를 감행하는 열혈 골퍼들을 위해 지난 2015년 2월에 기획했던 제로(그린피)이벤트의 2탄격인 더 필드(그린피 2만원대) 행사를 갖는다. 이 이벤트는 골프캠페인의 성격으로 진행된다. 이번 캠패인 내용은 골프장내‘음식물 반입 금지’다.

더 링스는 주중 그린피 2만3000원, 주말 4만5000원으로 오는 14일까지는 선착순 예약자, 16일 이후는 추첨예약을 통해 오픈 일 기준 2주전이다. 실시간 예약은 오픈 일 기준 1주전 홈페이지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이벤트일 전날까지 가능하다. 일일 최대 84팀 한정으로 진행된다.

현대 더링스CC는 워킹골프(노캐디제도)와 그린피 시즌권(월간권 34만5000원, 주간권 12만5000원)이란 이벤트 상품으로 판매를 실시한다. 워킹골프 이용 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늘보캐디(라운드 보조도구)는 휴대폰 GPS를 기반으로 구글 지도를 사용해 정확한 거리측정을 할 수 있다. 이 측정기 대여는 5000원, 구매는 특판가 7만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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