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하루 만에 순유출 전환

입력 2017-01-04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가 하루 만에 순유출로 전환했다.

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2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408억 원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펀드도 하루 만에 순유출로 돌아섰다. 67억 원이 들어오고 117억 원이 해지돼 총 50억 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는 하루 만에 순유출 전환했다. 국내 채권형펀드에서 47억 원이 빠져나갔고 해외 채권형펀드에서 13억 원이 유출돼 총 61억 원이 순유출됐다.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5733억 원 순유입을 기록했다. MMF 설정원본은 104조9156억 원, 순자산은 105조5641억 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43,000
    • +1.84%
    • 이더리움
    • 2,671,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1.5%
    • 리플
    • 1,533
    • +0.92%
    • 솔라나
    • 105,200
    • +1.94%
    • 에이다
    • 277
    • +2.97%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3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50
    • +2.69%
    • 체인링크
    • 11,710
    • +0.26%
    • 샌드박스
    • 59.7
    • +0.4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