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저해지 GI종신보험 '건강종신보험 건강의 가치' 출시

입력 2017-01-0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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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미래에셋생명)
(사진출처=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은 기존 종신보험과 같은 보장을 제공하면서 보험료는 낮추고, 환급률은 높인 '건강종신보험 건강의 가치'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기존 CI보험의 단점을 보완한 차세대 GI종신보험으로 16대 질병에 대한 고액 보장을 제공하고 중증갑상선암과 남성유방암도 선지급 대상에 포함한다.

이 상품은 3대 질병 보장에서 '중대한'이라는 단서 조항을 삭제하는 등 기존 CI보험의 단점을 보완해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을 포함한 16대 질병 진단 및 수술 시 최대 1억 원을 선지급 진단금 형태로 제공한다.

기존 선지급 진단사유에 포함되지 않았던 중증갑상선암(소액암)과 남성유방암(특정암)도 일반암으로 재분류해 주계약 선지급 보장에 포함해 보장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저해지 환급형으로 동일한 보장 혜택을 제공하면서 보험료는 낮췄다. 저해지환급형 선택 시, 납입 기간 이내 해지환급금을 50%로 줄여 사망보험금 및 선지급 진단금을 제공하면서 보험료는 최대 15%까지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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