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B2C 시장진입에 마케팅 비용 증가…목표가↓-이베스트투자증권

입력 2017-01-03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3일 B2C 시장 진입을 위한 전략적 마케팅 비용 증가를 감안해 내년 EPS 추정치를 -23.8% 하향 조정했다며 목표가를 7만5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박용희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최재범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전 코웨이 대표이사인 홍준기씨를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며 “전략적 변화를 선택한 동사에는 아주 적합한 인물이란 판단”이라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동사의 매출은 1960억 원, 영업이익 147억 원을 시현할 전망”이라며 “기존 추정치대비 하향 조정했으나 시장 컨센서스대비(타사 추정치 128억 원) 영업이익은 상회할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유는 원화 약세에 따른 원가율 개선(실제로는 3% 이상 개선되나, 급여 원가 반영하여, 전분기대비 –1.2% 개선으로 추정)을 감안한 수치이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20,000
    • -0.4%
    • 이더리움
    • 3,411,000
    • -2.15%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78
    • -0.29%
    • 솔라나
    • 129,400
    • +1.49%
    • 에이다
    • 388
    • +0.52%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0.96%
    • 체인링크
    • 14,540
    • +0.83%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