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김고은 "우리 아저씨 어디 데려가"…공유 심쿵

입력 2016-12-31 14: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도깨비' 방송 캡처)
(출처=tvN '도깨비' 방송 캡처)

'도깨비' 김고은이 '우리 아저씨'라는 말로 공유를 흐뭇하게 했다.

3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에서는 지은탁(김고은 분)이 도깨비 김신(공유 분)를 지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은탁은 "걱정끼쳐드려 죄송해요. 돌아올 수 있는 집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한거 같아요. 이젠 여기가 진짜 내 집같고"라고 미소지었다.

이에 저승사자(이동욱 분)는 김신에게만 "너는 옷 벗지마. 넌 나랑 같이 가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지은탁은 "우리아저씨 어디 데려가시게요. 나 그것 좀 민감한데"라며 한쪽 어깨로 김신을 보호했다.

이에 김신은 속마음으로 "우리 아저씨라고 했다"라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그모습을 본 저승사자는 "다 들린다고 이 도깨비야"라며 정색했고, 김신은 손짓으로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저승사자는 "너가 우리 아저씨라고 해서 좋데"라고 밝혀 지은탁을 수줍게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11,000
    • +1.49%
    • 이더리움
    • 2,613,000
    • +1.71%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0.67%
    • 리플
    • 1,728
    • +1.23%
    • 솔라나
    • 108,600
    • +4.4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1.23%
    • 스텔라루멘
    • 322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2%
    • 체인링크
    • 11,930
    • +0.34%
    • 샌드박스
    • 91.46
    • +19.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