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 송해 사망설, 소속사 “누가 이런 장난을 친 것인지… ” 분노

입력 2016-12-30 2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조선 '원더풀데이' 방송화면 캡처)
(TV조선 '원더풀데이' 방송화면 캡처)

‘국민MC 송해가 사망했다’는 내용의 악성루머가 30일 떠돈 가운데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이날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송해는 평소대로 일정을 소화했고 내년에도 바쁜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송해 소속사 관계자는 "송해 선생님은 무탈하시다"며 "평소대로 일상을 보내고 있다"라고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이날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송해가 사망했다는 루머가 떠돌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이에 송해 측은 이와 관련해 경찰 사이버 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한 상황이다.

현재까지 수사 초기라 범인을 잡는 것은 시간이 소요될 전망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확인이 잘 안되고 있다. 누가 이런 장난을 친 것인지 모르겠다"라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46,000
    • -0.28%
    • 이더리움
    • 3,262,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35%
    • 리플
    • 2,118
    • +0.33%
    • 솔라나
    • 129,600
    • -0.77%
    • 에이다
    • 383
    • +0.52%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17%
    • 체인링크
    • 14,560
    • -0.68%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