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스트레스성 쇼크로 병원 行…네티즌 “결국 병이 났구나”

입력 2016-12-27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유정(출처=김유정SNS)
▲김유정(출처=김유정SNS)

배우 김유정이 스트레스성 쇼크로 다시 입원했다.

27일 김유정의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김유정이 어제(26일)저녁 스트레스성 쇼크로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며 “퇴원 일자는 미정으로 앞으로 잡혀 있는 영화 홍보 및 연말 시상식 등 스케줄 조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유정은 지난 21일에도 감기와 과로로 응급실을 찾은 바 있어 더욱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해당 소식에 일각에선 최근 불거진 태도 논란의 여파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기도 했다. 김유정은 출연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무대 인사 중 짝다리를 하거나 손톱을 보는 등 산만한 모습으로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네티즌은 “아이가 결국 병이 났구나”, “어지간히 스트레스였나 보다”, “훌훌 털고 빨리 일어서길” 등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유정은 올 한 해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과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36,000
    • +2.34%
    • 이더리움
    • 3,225,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0.58%
    • 리플
    • 2,128
    • +2.8%
    • 솔라나
    • 136,500
    • +5.32%
    • 에이다
    • 398
    • +2.84%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9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2.73%
    • 체인링크
    • 13,980
    • +3.7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