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퀘스트, 대표이사 30만주 장내매도... 고점 신호?

입력 2007-10-18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니퀘스트의 최대주주인 대표이사가 보유주식 중 30만주(2.31%)를 장내 매도해 최근 상승중인 유니퀘스트의 주가가 고점에 이른 것은 아닌가 관심을 끌고 있다.

회사의 가장 높은 자리에 있는 임원이 대규모 매도에 나서고 있는 만큼 단기 고점의 징후는 아닐까 여겨지는 것이다.

18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유니퀘스트가 제출한 '최대주주등 소유주식변동 신고서'에 따르면 최대주주인 임창완 대표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지분율이 57.38%에서 55.07%(714만2996주)로 낮아졌다고 밝혔다.

임창완 대표가 지난 16일 보유주식 728만7500주 중 30만주(2.31%, 처분일 종가 기준 8000원)를 장내매도 한 것. 이에 임 대표의 보유지분율은 53.87%(698만7500주)로 낮아졌다.

유니퀘스트의 주가가 8000원대에 오른 것은 지난해 연말과 올해 4월 초순 두 번이며 52주 최고가는 지난 3월 30일 기록한 8540원이다.


대표이사
앤드류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08.14] 반기보고서 (2025.0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일 연속 상승' 코스피, 4904.66 마감⋯현대차 시총 3위 등극
  • TSMC, 대만서 미국으로…"수십 년 안에 시설 상당 부분 해외 이전“
  • 설 자리 잃은 비관론…월가 미국증시 ‘힘’에 베팅 [2026 미국증시 3대 화두 ① 성장]
  • 고부가 선박, 연초 수주 낭보…'테크 퍼스트' 전략 [조선업, 호황의 조건]
  • 두쫀쿠 유행에 쏟아지는 두바이 디저트…파리바게뜨· 투썸도 가세 [그래픽]
  • 단독 지난해 구직자 관심도, 공공기관 두 배↑...자취 감춘 유니콘
  • 당근 없는 트럼프식 관세 거래…한국 경제·기업 더 큰 시련 직면 [2년차 접어드는 트럼프 2.0 ①]
  • “독립성 요구는 커졌는데”…금융권 이사회 덮친 ‘관치 인식의 그림자’ [이사회의 역설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775,000
    • -2.31%
    • 이더리움
    • 4,764,000
    • -3.84%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28%
    • 리플
    • 2,978
    • -2.07%
    • 솔라나
    • 199,000
    • -5.73%
    • 에이다
    • 551
    • -5.33%
    • 트론
    • 458
    • -2.97%
    • 스텔라루멘
    • 325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300
    • -2.51%
    • 체인링크
    • 19,170
    • -6.08%
    • 샌드박스
    • 203
    • -6.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