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X최성국, 원조 ‘신스틸러’ 콤비…9년 만의 만남에도 찰떡 호흡

입력 2016-12-20 13: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이-최성국 '신스틸러' 출연(출처=SBS ‘씬스틸러 – 드라마 전쟁’방송캡처)
▲신이-최성국 '신스틸러' 출연(출처=SBS ‘씬스틸러 – 드라마 전쟁’방송캡처)

배우 신이와 최성국의 특급 케미가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밤 방송된 SBS ‘씬스틸러 – 드라마 전쟁’에서는 ‘키스 못 하는 남자’를 주제로 최성국이 출연해 역대급 웃음을 안겼다.

이날 원조 신스틸러 신이의 깜짝 출연에 최성국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과거 영화 ‘색즉시공’, ‘구세주’에서 호흡을 맞춘 만큼 명품 에드리브로 특급 케미를 선보였다.

신이는 최성국의 전와이프로 나타나 그에게 뺨을 날리는 가하면, 빨리 키스를 하고 마무리하려는 최성국에게 “안돼, 나 분량 남았어. 나 오랜만에 나왔어”라고 말하며 명불허전 신스틸러의 면모를 드러냈다.

방송을 시청한 네티즌은 “신이, 여전히 연기 잘한다. 자주 봤으면”, “두 사람 너무 웃기다”, “그동안 고생 많이 했으니 이번엔 잘되길!” 등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씬스틸러 - 드라마 전쟁’은 주연보다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스틸러 배우들이 대본‧대사 없이 애드리브로 연기를 펼치며 진정한 ‘연기의 신’을 가리는 예능으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2: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976,000
    • +2.72%
    • 이더리움
    • 3,281,000
    • +6.18%
    • 비트코인 캐시
    • 693,500
    • +1.17%
    • 리플
    • 2,153
    • +3.41%
    • 솔라나
    • 136,700
    • +5.64%
    • 에이다
    • 406
    • +4.1%
    • 트론
    • 436
    • -0.23%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0.79%
    • 체인링크
    • 14,230
    • +5.02%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