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림, 124억원 규모 설계·감리용역 수주

입력 2016-12-19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가 최근 연이은 수주에 성공했다.

희림은 △광명역세권 복합단지개발 2단계 비주거 설계용역 △신정1재정비촉진구역1-1지구 재정비촉진정비사업 감리용역 △행정중심복합도시 2-4생활권 어반아트리움 CU2-2블럭 건설공사 감리용역 △김포한강신도시 C3-5-1BL 판매 및 근린생활시설 감리용역 등 프로젝트에서 약 124억 원 규모의 설계 및 감리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광명역세권 복합단지개발 2단계 비주거 설계용역은 연면적 27만5214㎡ 규모의 업무시설, 판매시설, 숙박시설, 문화시설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희림은 검증된 설계 기술력과 수많은 복합시설의 설계 경험을 살려 수주에 성공했다.

또 신정1재정비촉진구역1-1지구 재정비촉진정비사업은 지하3층·지상 최고23층, 아파트 35개동, 3045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서는 대규모 건설공사로, 대단지 주거시설의 설계, CM, 감리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고도의 기술력을 갖춘 희림이 감리업무를 맡게 됐다.

희림 관계자는 “희림은 국내외 대형 프로젝트 수행실적과 설계, CM 및 감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연이어 수주하고 있다”며 “앞으로 기획단계부터 설계, CM을 동시에 수행하는 희림만의 토탈건축서비스인 DCM(Design Construction Management) 서비스를 내세워 연말 추가 수주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73,000
    • +0.8%
    • 이더리움
    • 3,376,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13%
    • 리플
    • 2,041
    • -0.34%
    • 솔라나
    • 124,600
    • +0.65%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86
    • +0.62%
    • 스텔라루멘
    • 237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0.85%
    • 체인링크
    • 13,580
    • +0.15%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