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 펀드, 8거래일 연속 순유출

입력 2016-12-19 0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식형펀드가 8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15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에 706억 원이 순유출됐다. 106억 원이 새로 들어왔고 812억 원이 이탈했다. 해외 주식형펀드는 7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93억 원이 들어오고 219억 원이 해지돼 총 127억 원이 순유출됐다.

채권형펀드는 6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다. 국내 채권형펀드에서 4682억 원이 빠져나가고 해외 채권형펀드에서 24억 원이 이탈해 총 4706억 원이 순유출됐다.

단기금융상품 머니마켓펀드(MMF)는 7652억 원 순유입을 기록했다. MMF 설정원본은 119조6527억 원, 순자산은 120조5004억 원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288,000
    • -2.37%
    • 이더리움
    • 2,548,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293,800
    • -6.49%
    • 리플
    • 1,698
    • -3.96%
    • 솔라나
    • 103,000
    • -4.36%
    • 에이다
    • 241
    • -3.6%
    • 트론
    • 486
    • +0.21%
    • 스텔라루멘
    • 330
    • -8.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400
    • -3.6%
    • 체인링크
    • 11,830
    • -2.07%
    • 샌드박스
    • 76.31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