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미디어는 위조주권 발견 보도와 관련 "14일 당사의 위조주권 1만주권 2매가 발견돼 현재 서울영등포경찰서에 수사의뢰가 진행된 상황"이라며 "본 공시 제출일 현재 현재 나스미디어에서 발행된 실물 주권은 없으니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은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라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위조주권을 발견하거나 의심이 가는 사항이 있을 경우 당사 명의개서대리인인 kb증권대행부로 연락 바란다"라고 밝혔다.
입력 2016-12-15 09:06
나스미디어는 위조주권 발견 보도와 관련 "14일 당사의 위조주권 1만주권 2매가 발견돼 현재 서울영등포경찰서에 수사의뢰가 진행된 상황"이라며 "본 공시 제출일 현재 현재 나스미디어에서 발행된 실물 주권은 없으니 주주 및 투자자 여러분은 선의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라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위조주권을 발견하거나 의심이 가는 사항이 있을 경우 당사 명의개서대리인인 kb증권대행부로 연락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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