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스페셜티케미칼, 코스피 분할 재상장 신청서 접수

입력 2016-12-13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상장기업 미원에스씨가 에너지 경화수지 사업부문을 분할해 인적분할 신설회사 미원스페셜티케미칼을 재상장한다.

13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에 따르면 미원스페셜티케미칼의 주권 상장예비심사신청서가 12일 접수됐다.

분할 전 미원스페셜티케미칼은 인적분할을 통하여 미원홀딩스(존속회사)와 미원스페셜티케미칼(신설회사)로 나뉜다. 재상장 기업은 미원스페셜티케미칼이다.

분할기일은 분할계획서 승인 주총을 거쳐 내년 5월 1일로 결정됐다. 분할비율은 분할되는 회사 소유주식 1주당 0.7350주다.


대표이사
김정돈, 손응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