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경제사절단 초청 투자환경설명회 개최

입력 2007-10-15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구 1000만 명의 떠오르는 신흥시장 벨라루스에 투자하세요.”

벨라루스 투자환경설명회 참석자들이 빅타 가이세낙(Victar Gaisenak, 사진) 벨라루스 외무부차관의 설명을 듣고 있다.

KOTRA(사장 홍기화)는 15일 빅타 가이세낙(Victar Gaisenak) 벨라루스 외무부차관이 이끄는 경제사절단을 초청해 벨라루스 투자환경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투자환경설명회에서 알렉산더 구리야노프(Aleksandr Guryanov) 주한 벨라루스 대사는 “벨라루스는 지정학적으로 러시아와 EU를 연결하는 요충지에 있을 뿐 아니라 최근 3년 연속 10% 대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어 시장 잠재력이 확대되고 있는 신흥시장”이라고 소개했다.

이번 투자설명회를 통해 부존자원이 적은 벨라루스 정부는 수출 지향적 경제발전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분야에서 경험이 풍부한 한국과의 협력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80,000
    • -1.31%
    • 이더리움
    • 3,407,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2.25%
    • 리플
    • 2,063
    • -1.39%
    • 솔라나
    • 130,600
    • +0.77%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513
    • +1.38%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57%
    • 체인링크
    • 14,640
    • -0.1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