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의 몸캠' 유망주 A씨와 도플갱어급 닮은 외모? '의혹 증폭'

입력 2016-12-12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인 유망주 A씨가 '몸캠 의혹'에 휩싸여,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SNS와 동영상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의문의 '몸캠' 영상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은 영상 속 남성이 배우 A씨와 닮았다고 지목하고 있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해당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탈의한 채, 특정 행위를 하고 있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담겨 있다.

이 남성은 얼굴에 모자이크가 되지 않은 상태로, 네티즌은 생김새와 착용하고 있는 액세서리를 미뤄볼 때 배우 A씨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상태다. 더욱이 네티즌이 지목한 A씨는 현재 SNS을 비공개한 상태로 의혹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A씨는 지난달까지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SNS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교류 활동을 벌여온 바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닮긴 닮았는데 애매하네", "섣불리 단정짓지 말자", "SNS 폐쇄는 개인 사정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A씨의 소속사 역시 몸캠 의혹과 관련해 현재까지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05,000
    • +1.56%
    • 이더리움
    • 2,624,000
    • +2.06%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1.28%
    • 리플
    • 1,736
    • +1.7%
    • 솔라나
    • 109,700
    • +5.18%
    • 에이다
    • 245
    • +0.82%
    • 트론
    • 494
    • +1.02%
    • 스텔라루멘
    • 323
    • -1.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2.06%
    • 체인링크
    • 12,000
    • +0.76%
    • 샌드박스
    • 90.2
    • +17.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