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銀, 우리e-알찬정기예금 판매

입력 2007-10-15 13: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0.7%P 금리우대, 모바일뱅킹 가입시 0.2%P 추가금리

우리은행은 자유롭게 만기를 지정할 수 있고 단기간 예치해도 기존예금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인터넷 전용상품 '우리e-알찬정기예금'을 15일부터 판매한다.

이 상품은 개인이나 기업고객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가입 금액에는 제한이 없고 가입 기간은 1개월 이상 12개월 이하로 일 단위로 선택이 가능하다.

은행권의 정기예금은 대부분 만기가 6개월이나 1년이며 만기가 짧은 정기예금은 금리가 턱없이 낮은 경우가 많았으나, 이 상품은 1개월 이상 1년 범위 안에서 만기를 월 또는 일 단위로 고객이 자유롭게 지정할 수 있으며 만기가 짧아도 가입기간에 따라 기존 예금보다 최고 0.7%P의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신규 가입한 이후에도 여유자금이 생긴 경우 만기일에 맞춰 추가입금도 가능해 만기일을 목표로 목돈을 마련하는 데 적합한 재테크 상품이다.

또한, 모바일뱅킹(개인)이나 WIN-CMS(기업)에 가입한 고객과 우리닷컴통장에서 인출하여 신규 가입하는 경우 0.2%P의 추가금리를 제공한다.

이 상품은 15일 현재 추가금리를 포함하여 가입기간에 따라 1개월은 4.48%, 3개월과 6개월은 각각 4.73%와 5.36%를 지급하며, 9월과 12개월의 경우에는 각각 5.39%와 5.51%를 제공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 예금은 최근 가입기간이 짧아지고 있는 인터넷뱅킹 이용고객의 예금가입 성향을 반영한 상품"이라며 "단기간 예치해도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단기 특화예금으로 6개월 또는 1년 이하로 자금을 운용하려는 개인이나 기업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60,000
    • +1.52%
    • 이더리움
    • 3,191,000
    • +2.97%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0.15%
    • 리플
    • 2,122
    • +2.36%
    • 솔라나
    • 134,900
    • +3.69%
    • 에이다
    • 395
    • +1.8%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8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97%
    • 체인링크
    • 13,860
    • +2.67%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