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스킨, 지난해 이어 5억 원 상당 화장품 무상 제공

입력 2016-12-12 14: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양시비산종합사회복지관(사진제공=잇츠스킨)
▲안양시비산종합사회복지관(사진제공=잇츠스킨)

유가증권시장 코스메슈티컬 기업 잇츠스킨이 연말연시를 맞이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12일 잇츠스킨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에 이어 안양시 비산종합사회복지관과 결연해 안양지역 이웃들에게 소비자가격 5억 원 상당의 자사 화장품을 무상 제공했다.

비산종합사회복지관은 안양시관악장애인종합복지관과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 등 시내 18개 복지시설과 연계돼 있다. 이번에 제공된 잇츠스킨 화장품은 18개의 복지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과 다문화 가정에게 전달됐다.

잇츠스킨은 또 사회공헌활동의 확장으로 저출산 및 다출산 후원사업도 시작했다. 잇츠스킨은 건강가정 다출산 범국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 ‘제1회 맘스콘서트’에 후원사로 참여해 소비자가격 8700만 원 상당의 화장품을 후원했다.

잇츠스킨 유근직 대표이사는 “잇츠스킨의 성장에 도움을 준 소비자와 사회에 조금이라도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나눔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임진성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5: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08,000
    • +2.61%
    • 이더리움
    • 3,322,000
    • +6.82%
    • 비트코인 캐시
    • 690,500
    • +0.66%
    • 리플
    • 2,164
    • +3.79%
    • 솔라나
    • 137,000
    • +5.14%
    • 에이다
    • 421
    • +7.67%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52
    • +2.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90
    • +0.27%
    • 체인링크
    • 14,210
    • +4.64%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