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S, 이동통신 요금 포인트 적립 강화

입력 2007-10-15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카드는 쇼핑 특화카드인 현대카드S의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편의 핵심은 이동통신 사용액에 따른 S포인트 적립. 3대 이동통신회사(SK텔레콤, KTF, LG텔레콤)의 사용요금을 현대카드S로 자동 이체하면 매월 사용금액의 5%를 S포인트로 쌓아준다.

적립된 S포인트는 현대백화점 상품권 교환, 현대홈쇼핑과 Hmall에서의 물품 구매, 연회비 결제와 외식업체 할인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또 새롭게 발급되는 카드에는 교통카드 기능도 탑재됐다.

현대백화점 5% 할인 및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현대홈쇼핑과 H몰 3% 할인 등의 기존 혜택은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아웃백 스테이크와 도미노피자 등 13개 외식업체에서 시행되고 있는 이용 금액의 S포인트 결제(10~30%)도 기존과 동일하게 시행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을 위해 체감효과가 큰 이동통신 서비스를 신설 했다”며 “회원들이 합리적인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개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5,000
    • +0.5%
    • 이더리움
    • 3,096,000
    • -0.16%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81%
    • 리플
    • 2,084
    • +0.97%
    • 솔라나
    • 129,800
    • -0.31%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8
    • +2.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4.42%
    • 체인링크
    • 13,560
    • +0.97%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