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2016년 공공기관 청렴도평가 1등급

입력 2016-12-08 1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년 연속 청렴도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주택금융공사는 ‘2016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직유관단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등 총 60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내·외부 고객 설문조사 등 청렴도 평가를 실시해 그 결과를 7일 발표했다.

주택금융공사는 ‘반부패 청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청탁금지법 시행에 맞춰 자체 가이드라인을 제작하는 등 윤리정책 부응에 힘쓴 결과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10점 만점에 8.86점으로 공직유관단체 전체기관 평균점수(8.17점)보다 0.69점이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또 동일 유형 공공기관 42개 중 2위, 전체 606개 중 3위를 각각 기록했다. 특히 주택금융공사는 지난 2010년 이후 7년 연속 종합청렴도 2등급 이상의 반부패 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됐다.

김재천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연초부터 임직원 모두가 반부패 중요도를 인식하고 체계적인 계획에 맞춰 꾸준히 정책을 이행해온 결과라 더욱 가치가 있다”며 “7년 연속 반부패 우수 공기업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대내외적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힘쓰는 청렴선도 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심판이 기업'으로...‘신속시범사업’에 깃든 전관예우 그림자 [K-방산, 그들만의 리그 上]
  • 종전 기대감, 방산서 재건·성장株로 재편 [종전 후 새 주도주 찾는 증시①]
  • 차로 가득한 영동대로, 광장 품은 지하도시로…강남 동남권 재편의 핵심축 뜬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⑬]
  • 증권사 신탁 늘고 부동산신탁 주춤…작년 신탁 수탁고 1516조
  • 뉴욕증시, 미국·이란 2차 협상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96%↑ [상보]
  • 벌써 탈출 일주일째…"늑구야 어디 있니"
  • “사람 보험보다 비싸다”…3040 보호자 울리는 ‘월 10만 원’의 벽 [펫보험의 역설]
  • 낮 최고 26도 '초여름'…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09: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40,000
    • +0.71%
    • 이더리움
    • 3,460,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1.09%
    • 리플
    • 2,021
    • +0.3%
    • 솔라나
    • 124,000
    • -2.52%
    • 에이다
    • 357
    • -1.92%
    • 트론
    • 480
    • +1.48%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28%
    • 체인링크
    • 13,430
    • -1.76%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