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마켓리더 대상] NH투자증권, 회사채·유상증자 주관 점유율 1위

입력 2016-12-08 14: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거래소이사장상 · IB부문

NH투자증권 투자은행(IB)사업부는 전통적인 기업금융부문인 회사채, 유상증자, 기업공개(IPO) 등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우선 올 들어 일반 회사채 기준으로 대표 주관 점유율 1위(20.2%)는 물론 인수부문(14.6%)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IPO부문에서는 대표 주관 점유율 9.37%(4363억 원)로 3위에 올랐으며, 인수 점유율부문에서는 12.42%(7474억 원)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 또 유상증자의 경우 대표 주관 점유율 45.04%(1만7967억 원)로 1위, 인수 35.20%(1만4042억 원)로 1위, 모집주선 18.73%(7346억원)로 2위를 기록했다.

이 같은 성과는 기업 조달업무를 위한 부서가 업종별로 구분돼 있어 업무효율성이 높았기 때문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실제 GI(General Industry)부, HI(Heavy Industry)부, SI(Strategy Industry)부, TI(Technology Industry)부와 영업을 담당하는 Syndi(Syndication)부로 구분, 관련 전문가들이 적절히 배치돼 있다.

이외에도 NH투자증권 IB사업부는 인수합병(M&A) 자문, 인수금융 주선, 구조화 및 부동산 금융 등 개인(Private) 금융부문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 대림코퍼레이션, 두산DST 등 M&A자문을 수행했으며, 쌍용양회, 금호터미널 등 인수금융도 주선했다. SK E&S, 이마트 등 다수의 신종자본증권 및 신종자본증권 구조화는 물론 폴란드 아마존 물류센터, 호주 울월스 본사 매입 등 해외부동산금융을 수행했다. 또 대한항공 매출채권, 삼성물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자산유동화증권(ABS)도 발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6,000
    • -1.7%
    • 이더리움
    • 3,155,000
    • -3.22%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11.39%
    • 리플
    • 2,060
    • -2.55%
    • 솔라나
    • 126,100
    • -2.55%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529
    • +0%
    • 스텔라루멘
    • 220
    • -2.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3.72%
    • 체인링크
    • 14,080
    • -3.36%
    • 샌드박스
    • 105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