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의 중소형주 투자완화로 인한 수급 개선! 한 종목 100% 집중투자, 연 2.5%, 3억원

입력 2016-11-18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식시장의 큰 손인 국민연금이 주가지수 만큼 움직이는 대형주 위주의 인덱스 투자전략으로 인해 변동성이 큰 중소형주를 매도하며 올해 코스닥의 낙폭을 키우는데 일조했다. 하지만 올 연말까지 중소형주에 대한 투자지침을 완화하면서 코스닥 및 코스피 소형주에 대한 꼬였던 수급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씽크풀스탁론은 본인자금 포함 최대 4배수까지 연 2.5%의 금리로 투자에 활용할 수 있으며, 최장 5년까지 연장해서 이용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증권사의 고금리 신용매수를 한 경우 저금리 스탁론으로 보유주식 매도없이 저금리로 대환 대출이 가능하므로 손실과 절차를 최소화 할 수 있어 투자자들에게 각광 받고 있다.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 (24시간 상담)으로 연락하면 스탁론 전문상담사에게 친절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

◎ 씽크풀 스탁론의 주요 특장점

★ 연장수수료 無, 중도상환수수료 無,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연 2.5% 최저금리, 2년 동안 3.3% 고정금리

★ 보유종목 그대로 미수 / 신용 대환 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없이 / 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이자절감 / 한도증액 / 추가대출 가능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 ~ 15분만에 대출 가능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카카오톡 문의

[유망 증권정보] 11월 18일 종목검색

한양하이타오,삼진엘앤디,썬코어,양지사,에이텍,세동,대성파인텍,대주산업,큐로컴,DSR제강,이화전기,셀트리온,셀루메드,써니전자,쌍용머티리얼,SK하이닉스,현대중공업,두산인프라코어,대화제약,주연테크,씨엘인터내셔널,코데즈컴바인,오리엔트바이오,서원,파인테크닉스,재영솔루텍,고려포리머,이엠코리아,썬텍,엑셈,다날,국영지앤엠,에이티넘인베스트,골든센츄리,잉글우드랩,이스타코,주성엔지니어링,엘아이지에스,지엔코,자이글,에이엔피,코미팜,유라테크,스틸플라워,세명전기,대창스틸,포메탈,코리아에스이,이큐스앤자루,선도전기,신성솔라에너지,아이이,키위미디어그룹,삼영엠텍,위노바,유지인트,비츠로시스,GRT,신성솔라에너지,GS글로벌,미투온,오픈베이스,삼영엠텍,판타지오,아이오케이,인디에프,유니크,스페코,빅텍,한화테크윈,퍼스텍,홈캐스트,페이퍼코리아,삼성전자,카카오,엘컴텍,동국S&C,국동,지코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49,000
    • -0.71%
    • 이더리움
    • 3,259,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67%
    • 리플
    • 2,113
    • -0.24%
    • 솔라나
    • 129,400
    • -1.37%
    • 에이다
    • 381
    • -0.52%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17%
    • 체인링크
    • 14,570
    • -1.29%
    • 샌드박스
    • 1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