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총수 청문회] 주진형 전 한화증권 대표 “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압박있었다”

입력 2016-12-06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진형 전 한화투자증권 대표가 “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긍정 평가 보고서를 쓰라는 압박을 받았다”고 밝혔다.

주 전 대표는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에서 열린 국회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삼성물산 합병 반대 보고서를 쓰지 말라는 압력이 있다고 들었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에 주 전 대표는 “부정적인 보고서를 쓰지 말라고 압박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삼성 측에서 부정적인 보고서에 화를 냈다고 주장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젠 외국인 유학생 유치보다 '정착'을 고민할 때" [2026 ISN 200]
  • 단독 '창업자 연대보증 우회로' 전면 차단…새 법안 나온다 [연대보증의 덫]①
  • 석달 새 9억 빠졌다⋯강남 집값, 실거래도 한풀 꺾이나
  • 용산공원 못 좁힌 김윤덕·오세훈⋯오늘 ‘대체부지’ 논의 주목
  • 엔비디아 실적 D-1…HBM 넘어 냉각·전력·로봇까지 ‘수혜주 찾기’
  • 러 매체 “미 ·이란 며칠 내 휴전 발표…호르무즈 자유항행 포함”
  • 태풍 '사우델' 오키나와→중국으로…예상 경로 조정
  • 캐나다, 美에 200억달러 ‘관세 맞불’…철강·알루미늄 관세 50%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6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19,000
    • -1.12%
    • 이더리움
    • 3,426,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373,900
    • -2.88%
    • 리플
    • 2,005
    • -4.75%
    • 솔라나
    • 135,100
    • -3.22%
    • 에이다
    • 294
    • -6.37%
    • 트론
    • 470
    • -1.26%
    • 스텔라루멘
    • 257
    • -6.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0.73%
    • 체인링크
    • 15,920
    • -2.33%
    • 샌드박스
    • 49.07
    • -0.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