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팡팡] ‘푸른 바다'의 인어, 전지현의 절친은?

입력 2016-12-01 16: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드뉴스 팡팡] ‘푸른 바다'의 인어, 전지현의 절친은?

1.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로 돌아온 전지현.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인어’로 사랑받고 있죠.

여전한 미모와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는 그녀

‘전지현의 인맥’을 살짝 들여다 볼까요?

2

전지현이 가장 닮고 싶다는 이영애

한 번도 같은 작품을 한 적 없지만 '절친'이라는 이영애와 전지현.

이영애는 아이들의 돌잔치에 연예인 중 유일하게 전지현을 초대하며 남다른 우정을 인증했죠.

3

전지현 결혼식 한 걸음에 달려온 김윤진

전지현과 김윤진은 같은 스타일리스트와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고 하네요. 4년 전 전지현의 결혼식 때 김윤진은 해외 스케줄을 조정하고 한 걸음에 달려오는 의리를 보여줬습니다.

4

메이크업 아티스트 손대식에 면박?

손대식은 전지현의 전속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도 함께 하고 있죠. 손대식이 예능 프로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꼴찌를 했을 때는 전지현이 "또 출연할 거냐"며 면박을 주기도 했다는...

5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별그대' 카메오까지

여러 톱스타들과 작업해온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도 오랜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죠. 정윤기는 ‘별에서 온 그대’에 카메오로 출연해 천송이로 나오는 전지현에 문전박대 하는 장면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6

전지현의 민낯에 감탄한 정준하

정준하는 전지현과 요리학원 동기(?)입니다.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정준하는 그녀와 같이 수업을 들었다고 말했죠. 상냥하게 먼저 말을 걸어오기도 했다죠. 민낯으로 오는데도 미모가 놀랄 정도라네요.

7

대학동기 배우 김민경

배우 김민경은 전지현과 대학 동기입니다. 김민경은 전지현의 실제 모습이 영화 ‘엽기적인 그녀’ 캐릭터와 똑같이 발랄하다고 얘기했죠. 톱스타가 된 이후에도 반가워해 줄 만큼 성격이 좋다고 전했습니다.

8

‘소속사 오빠’ 장혁

배우 장혁은 10여년 전 전지현의 전 소속사인 싸이더스 HQ에서 한솥밥을 먹는 돈독한 사이였습니다. 한때 ‘TJ'라는 예명으로 가수활동을 했던 장혁의 뮤직비디오에 전지현이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9

김수현, 하정우, 이정재, 이민호...

‘별에서 온 그대’의 김수현, 영화 ‘암살’에서 하정우와 이정재, 그리고 ‘푸른 바다의 인어’ 이민호까지. 출연배우들과 늘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녀입니다. "불호 없는 전지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92,000
    • -0.42%
    • 이더리움
    • 3,387,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1%
    • 리플
    • 1,910
    • +0.74%
    • 솔라나
    • 137,600
    • -0.22%
    • 에이다
    • 281
    • -1.75%
    • 트론
    • 462
    • +0.22%
    • 스텔라루멘
    • 266
    • +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44%
    • 체인링크
    • 15,530
    • +0.71%
    • 샌드박스
    • 47.43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