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그룹, 레미콘 업계 최초 레미콘차량 안전 운전 교육 나서

입력 2016-12-01 1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미콘 차량 안전 교육 동영상 스틸 사진. (사진제공=삼표그룹)
▲레미콘 차량 안전 교육 동영상 스틸 사진. (사진제공=삼표그룹)

삼표그룹은 안전한 운전 습관과 올바른 레미콘 차량 관리를 담은 동영상을 제작해 5일부터 30개 전 현장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안전운전 교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경찰청이 집계한 레미콘 차량 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전국에 등록된 레미콘 차량 2만3785대 중 사고 발생 건수는 394건으로 1.7%에 달한다. 이 중 사망 사고는 17건을 기록했다. 사고 원인은 대부분 차량 점검 소홀 및 과속과 안전거리 미확보 등이다.

삼표그룹은 레미콘 업계 최초로 △공장내 차량 점검 및 이동 요령 △서행과 안전 거리 확보 준수 운전 및 타설 △올바른 차량 청소 및 점검 방법 △ 위험성 평가 요인 분석과 관리 방법 등을 담은 동영상을 제작해 현장 순회 교육을 시행한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사고 발생을 최소화하는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바란다”며 “향후에는 벌크트레일러, 덤프트럭, 평판트레일러, 해상선박 안전 사고 예방 교육 등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82,000
    • -1.44%
    • 이더리움
    • 3,382,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53%
    • 리플
    • 2,066
    • -2.04%
    • 솔라나
    • 124,800
    • -2.12%
    • 에이다
    • 366
    • -0.81%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5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54%
    • 체인링크
    • 13,710
    • -1.08%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