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영화금속, 테슬라 연간 전기차 100만 대 생산 계획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6-11-3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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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연간 100만 대 생산 계획 소식에 최근 공급계약을 체결한 영화금속이 상승세다.

30일 오전 9시59분 현재 영화금속은 전일대비 70원(4.05%) 상승한 1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테슬라가는 2020년까지 전기차를 연간 100만대 생산 계획을 세웠다. 자동차 모든 라인업에 진출해 전기차 버전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2018년 연 생산량 50만 대, 2020년 연 생산량 100만 대 도달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018년경 현재 생산량의 10배 수준인 전기차 50만 대 생산을 위해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 주 Fremont에 위치한 전기차 생산공장의 생산능력을 2배로 증가시킬 계획이다.

이같은 소식에 영화금속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영화금속은 지난 22일 테슬라에 약 90억 원 규모의 조향장치 관련 부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협력관계를 유지했을 때 향후 추가 매출의 가능성도 열려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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