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신곡 ‘버뮤다 트라이앵글’로 1위 석권… 딘-크러쉬와 남다른 우정

입력 2016-11-28 14: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딘(왼), 지코, 크러쉬(출처=크러쉬 SNS)
▲딘(왼), 지코, 크러쉬(출처=크러쉬 SNS)

블락비의 지코가 솔로 신곡을 발매했다.

28일 0시 지코는 각종음원차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버뮤다 트라이앵글’(BERMUDA TRIANGLE)을 발표했다. 발매 직후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음원 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코의 이번 신곡 ‘버뮤다 트라이앵글’은 힙합을 기반으로 한 가장 지코다운 곡이다. 자신감 넘치는 가사가 인상적이며 크러쉬와 딘이 피처링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신곡 피처링에 참여한 딘과 크러쉬는 평소 SNS 등을 통해 지코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남다른 우정을 뽐내왔다. 세 사람은 함께 공연 무대에 오르는 등 친분을 위해왔고 이번 지코의 신곡에조 흔쾌히 참여하는 등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한편 지코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고생해주신 모든 분들, 들어주시는 모든 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아직 보여드릴 게 많습니다!”라고 신곡 발매 소감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00,000
    • +0.14%
    • 이더리움
    • 3,397,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23%
    • 리플
    • 2,087
    • +2.1%
    • 솔라나
    • 135,200
    • +3.76%
    • 에이다
    • 402
    • +3.61%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80
    • +2.21%
    • 체인링크
    • 15,190
    • +4.47%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