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타계한 피델 카스트로, '혁명동지' 체 게바라와의 인연 재조명

입력 2016-11-28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체 게바라는 피델 카스트로 공산 정권의 두뇌였습니다. 국가토지개혁위원회 위원장, 중앙은행 총재, 공업 장관 등을 역임하며 사회주의 정책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카스트로가 49년간 쿠바의 최고 지도자로 재임한 반면, 1967년 체 게바라는 쿠바를 떠나 콩고와 볼리비아에서 사회주의혁명 운동을 이어 오다 볼리비아 산악지대에서 정부군과의 전투에서 사망했습니다. 한편, 피델 카스트로는 체 게바라가 쿠바를 떠난 후 쿠바 수도 아바나에 그를 기념해 만든 25m 높이의 거대한 청동상을 세우기도 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53,000
    • -1.84%
    • 이더리움
    • 3,065,000
    • -3.07%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31%
    • 리플
    • 2,053
    • -1.68%
    • 솔라나
    • 128,400
    • -3.68%
    • 에이다
    • 386
    • -3.98%
    • 트론
    • 439
    • +3.29%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2.94%
    • 체인링크
    • 13,260
    • -3.7%
    • 샌드박스
    • 0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