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평리조트, 3분기 누적 영업익 228억… 콘도 분양 실적 주효

입력 2016-11-25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조트 운영·개발 기업 용평리조트는 3분기 연결기준 누적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36% 증가한 1599억 원을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28억 원과 106억 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34% 상승했고, 당기순이익은 42% 늘어난 수치다. 이중 콘도 분양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116% 증가한 815억 원을 달성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콘도 분양 사업은 크게 올림픽빌리지와 버치힐테라스 레지던스 두 가지이다.

이 기간 올림픽빌리지와 버치힐테라스 레지던스의 분양률은 각 99%와 92%를 달성했다.

올림픽빌리지는 내년 10월까지 공사를 완료한 후 동계올림픽 선수촌 사용기간을 거쳐 2018년 9월에 본격 입주가 시작될 계획이다.

버치힐테라스 레지던스의 잔여물량은 올해 내 100% 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창주 용평리조트 대표는 "프리미엄 콘도 분양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전략 기획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통적으로 4분기는 스키장 사업의 계절적 성수기일 뿐만 아니라 올해 겨울부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테스트 이벤트가 시작되기 때문에 우량한 운영수익 달성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임학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3: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37,000
    • +1.67%
    • 이더리움
    • 3,422,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1.08%
    • 리플
    • 2,280
    • +5.8%
    • 솔라나
    • 138,600
    • +1.24%
    • 에이다
    • 421
    • +2.93%
    • 트론
    • 438
    • +0.46%
    • 스텔라루멘
    • 261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2.32%
    • 체인링크
    • 14,500
    • +1.75%
    • 샌드박스
    • 131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