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CD금리 ‘정상화 요청’은 사실무근” 해명

입력 2016-11-24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투자협회는 24일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정상화 추진을 증권사에 요청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불공정 시비가 불거질 수 있는 어떤 행위도 한 바가 없다”고 해명했다.

금투협은 이날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금투협이 증권사들에게 시장금리를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는 것은 사실과 전혀 달라 금투협 공시 수익률 및 산출과정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다”고 했다.

아울러 “공시 수익률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지난 2012년 ’최종호가수익률 공시를 위한 수익률 보고 관련 기준‘을 제정한 바 있다”며 “동 기준에서는 CD의 경우 당일 단기금리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고토록 하고 있고 보고회사의 입력근거를 제출토록 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36,000
    • +3.6%
    • 이더리움
    • 3,576,000
    • +4.2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2.92%
    • 리플
    • 2,181
    • +3.71%
    • 솔라나
    • 131,500
    • +3.3%
    • 에이다
    • 387
    • +3.75%
    • 트론
    • 479
    • -1.03%
    • 스텔라루멘
    • 257
    • +5.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2.83%
    • 체인링크
    • 14,270
    • +2.88%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