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CD금리 ‘정상화 요청’은 사실무근” 해명

입력 2016-11-24 18: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투자협회는 24일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정상화 추진을 증권사에 요청했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불공정 시비가 불거질 수 있는 어떤 행위도 한 바가 없다”고 해명했다.

금투협은 이날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이같이 말하며 “‘금투협이 증권사들에게 시장금리를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는 것은 사실과 전혀 달라 금투협 공시 수익률 및 산출과정의 신뢰성을 해칠 우려가 크다”고 했다.

아울러 “공시 수익률의 공정성 제고를 위해 지난 2012년 ’최종호가수익률 공시를 위한 수익률 보고 관련 기준‘을 제정한 바 있다”며 “동 기준에서는 CD의 경우 당일 단기금리 동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보고토록 하고 있고 보고회사의 입력근거를 제출토록 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45,000
    • -0.15%
    • 이더리움
    • 2,974,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
    • 리플
    • 2,023
    • +0.15%
    • 솔라나
    • 126,000
    • -0.08%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16.63%
    • 체인링크
    • 13,140
    • -0.3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