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투어 '경쟁과 협력의 조화' 주제로 추계 전진대회 개최

입력 2007-10-07 12: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유투어가 지난 5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2007년 추계 경영 전략 회의 및 전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쟁과 협력의 조화(The harmony between competition and cooperation)'를 주제로 충청북도 괴산군 청소년 수련마을 보람원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자유투어 및 계열사인 디디투어, 에어마카오의 한국 GSA인 프리덤 에어 시스템(Freedom Air System), 트래블 애드컴(Travel Adcom) 등의 전 임직원을 비롯, 각 지점과 대리점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행사 첫 날인 5일에는 영업 및 영업 지원팀 각부서의 팀장과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전략회를 갖고 6일에는 자유투어 김갑순 사외 이사의 '돈의 심리학'에 관한 특강이 진행됐다. 또 심양보 대표이사의 '자유투어에서의 숫자 2의 의미'를 주제로 한 1박 2일간의 전진대회가 이어졌다.

마지막 날인 7일에는 '경쟁과 협력의 조화'를 주제로 진행된 분임 토의에서는 각 조의 퍼포먼스와 상황극 등을 통해 각 사의 정체성과 다양성을 살리면서 협력을 통해 조화를 이뤄나가기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자유투어 관계자는 "특히 직원들이 준비한 장기자랑을 뽐내는 순서인 '자유인의 밤' 에서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었는데, 이를 통해 직원 및 계열사간의 친목을 다지고 단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8,000
    • -0.12%
    • 이더리움
    • 3,03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07%
    • 리플
    • 2,022
    • -0.54%
    • 솔라나
    • 127,000
    • -0.39%
    • 에이다
    • 384
    • -1.03%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50
    • -2.6%
    • 체인링크
    • 13,220
    • -0.23%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