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경영혁신 성공 전진 대회 개최

입력 2007-10-0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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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는 지난 6일 안암동에 있는 고려대학교 화정 체육관에서 전 임직원 및 직원 가족 3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C&C No.1 2기 성공 전진 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모두가 회사의 비전과 기업문화를 공유하고, C&C No.1(Change & Challenge No.1) 2기를 맞아 한마음, 한 뜻으로 비전 달성의 의지를 천명하고 회사에 대한 자긍심과 애사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C&C No.1(Change & Challenge No.1)는 변화(Change)와 도전(Challenge)을 통한 회사 경쟁력의 획기적 강화를 위해 지난 2004년 4월부터 추진한 신경영혁신 전략으로 동부화재는 지난 3월로 3년간의 C&C No.1 1기를 마무리하고 4월부터 새로이 2기를 출범시켰다.

이날 김순환 동부화재 사장은 “이번 전진대회는 현장의 의미와 중요성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고객가치를 창조하는 초우량 보험회사’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타악 및 치어리더 공연, 릴레이, 줄다리기 등 체육대회, 임직원 농구대회 및 프로미 농구단 출정식, 도전! 동부 골든벨 행사, 연예인 및 B-boy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편 창립 45주년 기념식을 겸해 거행된 이번 행사는 C&C No.1 1기 경영혁신 공로자 10명에 대한 시상과 함께 총 200여 명의 임직원이 공로상과 모범상, 장기근속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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